학교 개강 후,
바쁜 나날 속에서 정신없이 살아가던 얼마전,
꽤나 오랜만에 싸이월드를 가보았다.
사진사진사진, 글글글,
적당량의 가식들에, 마지못해 하는 억지커뮤니케이션들.
어딜 가나 같은 패턴.
나도 그 속에서 히히헤헤호호 하며 놀고있는 요즘이지만.
그래서 이 공간이 조금은 그리웠던 건지도 모르겠다.
뭘 하든,
눈치 볼 필요 없지, 자유롭고.
그러기에 더욱 관리를 안하고 방목중인걸지도.
간만에 왔더니 반가운 분의 소식도 있어서 이것 저것 둘러 보는데,
절 링크하신 분이 14분이나 되시는군요.
감사합니다.
3개월만에 포스팅...이랍시고 적어놓은 이 글을 또
어느 분이, 언제 보실지 모르지만
시기가 시기인 만큼,,,
감기 조심하세요.
- 2009/09/19 12:15
- cherno.egloos.com/2440738
- 덧글수 : 4








덧글
제피 2009/09/19 22:39 # 답글
나 감기 걸렸어 이미
체르노 2009/10/18 13:31 #
감기양은 항상 내 옆구리를 따뜻하게 데워준다지..
젬마 2009/10/13 10:02 # 답글
저랑 비슷하네요.ㅋㅋㅋㅋㅋ이곳이 참 편해서 글쓰고 싶을때 아니면, 방목을..ㅋㅋㅋㅋㅋㅋ
2년이나된 이웃이 있다는 것을 잊지마시고!!!!!
지금쯤이면 중간고사철인가요? ㅋㅋ
읍!! -◆-!! 아자아자!!!!
체르노 2009/10/18 13:31 #
아낄수록 강하게 키워야됩니다. ㅋㅋ젬마양도 아자아자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