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 공부방을 만들어 주세요.
삭막한 세상에 아직 이렇듯 좋은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다는걸 새삼 느낀다.
한국이란 나라가 속이 많이 썩긴 했지만 도려내도 되살아나게 할 수 있는
세포들이 주변에 포진하고 있기에 희망은 있는거 같다.

지금도 춥지만 곧 더 추워지는데, 형편이 어려워 공부방 조차 없이
독학을 하며, 추위에 벌벌 떨며, 티비에 나오는. 혹은 티비조차 없어
머리속으로 그림만 그리는 따뜻한 옷, 따뜻한 공부방을, 추운 얼음집을
꾸미고 있는 에스키모인들이 지원해 준다고 하니 이 얼마나 알흠다운가.
뒤늦게나마 이렇게 참가하게되어 잠바를 하나라도 더 보내 줄 수 있는게
다행이라고 생각한다.
이 조차 귀찮다고 안하고 넘어가는 당신은 정말,,,,,
삭막한 세상에 아직 이렇듯 좋은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다는걸 새삼 느낀다.
한국이란 나라가 속이 많이 썩긴 했지만 도려내도 되살아나게 할 수 있는
세포들이 주변에 포진하고 있기에 희망은 있는거 같다.

지금도 춥지만 곧 더 추워지는데, 형편이 어려워 공부방 조차 없이
독학을 하며, 추위에 벌벌 떨며, 티비에 나오는. 혹은 티비조차 없어
머리속으로 그림만 그리는 따뜻한 옷, 따뜻한 공부방을, 추운 얼음집을
꾸미고 있는 에스키모인들이 지원해 준다고 하니 이 얼마나 알흠다운가.
뒤늦게나마 이렇게 참가하게되어 잠바를 하나라도 더 보내 줄 수 있는게
다행이라고 생각한다.
이 조차 귀찮다고 안하고 넘어가는 당신은 정말,,,,,








덧글
젬마 2007/11/04 23:19 # 답글
정말 좋은 일이네요^^
체르노 2007/11/05 16:18 # 답글
젬마//자 젬마님도 동참을.. :D